내아이를 위한 이중언어교육에서 콜린베이커교수님은
삼중언어가 지혜로운가? 에서 다중언어를 구사할수록 모국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중언어를 진행할수록 한가지언어는 완전하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했다.
그 이유는..
첫 개념을 잡는 언어이고, 모국어로 개념이나 스토리가 인풋되어 있지 않다면
아이의 흥미, 집중을 끌어내기 힘들기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시간개념''이 잡혀있지 않다면 영어로도 진도를 나갈수 없다.
시간개념대신 즐거운 스토리로 넘어가면서 슬쩍 노출을 시킬뿐
지식적인것을 인풋하고, 그것을 테스트하려고 하면 아이들은 즉시 거부해버린다.
아이들이 할수없는 것을 좌뇌식으로 인풋, 암기, 테스트, 수정하려는 마음이
들켜서 아이들의 흥미가 모두 날아가 버린것이다.
기다려야한다.
모국어로 개념이 잡힐때까지. 개념은 스토리를 통해, 체험을 통해 잡아나간다 .
그것을 전달하는것이 모국어이고, 유아기의 모국어는 '이미지'를 불러오는 언어이다.
모국어체험 전체를 불러오는 언어이다.
0~7세 아이들의 사고력, 좌뇌의 성장은 가파르게 진행된다.
13세까지 약간의 보충을 통해 그 능력이 평생가게된다.
그렇게 중요한 사고력의 깨워냄과 성장을 이끄는것이 바로 모국어이다.
영어를 하느라 모국어교육을 놓친다면, 유아기에 언어의 뿌리를 흔든다면
그것은 영재교육이 아니라 바보교육이 될것이다.
모국어를 놓친결과 두가지 언어가 모두 얕게 완성되고 그것은 곧 사고력이 얕은것이다.
그것은 아이의 사고력과 인성전반에 영향을 미치게된다.
유연하지만 깊이없는 인성을 가지게된다. 뿌리없는 교육의 결과이다.
영어가 유창한 많은 교사들을 대했지만, 그럴때마다 의식의 변종? 이 일어났는가 묻곤한다.
이쪽 사고방식도 아니고, 서양의 사고방식도 아닌, 자기편한대로의 사고방식을 많이 가졌다.
이러한 교사들을, 마음까지 전달받는 아이들앞에 세우기는 참으로 힘든 일이다.
그것은 원어민교사도 마찬가지이이다.
대부분 영어를 잘하는 교사들은 진정한 교사이전에 기능적인 면으로 평가해야한다.
진정한 교사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영어가 유창한 교사들일수록 이러한 면을 기대하기 힘들다.
엄마교사와는 정반대의 상황이라 할수있다.
모국어교육은 가장 큰 창의력교육이다.
아이들은 아무것도 없이 '이야기'를 들을때 두뇌의 전체가 움직인다.
표면의식 전체가 움직이면서 '자기상상'을 통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5세까지 들려준 엄마의 모국어 이야기는 아이를 끝간데 없는
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언어는 한 인간의 정체성을 창조한다 .
모국어로 전달된 상상, 이미지속에는 가치관이 함께 전달된다.
비로서 도덕관념이 6,7세를 지나면서 형성된다.
한국인을 한국인으로, 불란서인을 불란서인으로 만들어주는 창조적인 언어이다.
유아기에 언어가 흔들린다면 정체성이 흔들려버린다.
모국어는 자신감과 자긍심의 원천이다.
모국어는 무의식적으로 자신감과 자긍심을 갖게한다.
영어 몰입교육으로 자신들의 모국어와 문화를 거세당한
스페니쉬, 멕시칸계통의 이민자들은 미국사회의 최하층을 형성하게되어
교육학자들은 그 원인에 다시한번 주목하게 되었다.
언어를 통해 자신감과 자긍심이 주어지고, 모국어를 거세한 것은
바로 자신감과 자긍심을 거두어낸것이었다. 유럽쪽의 이중언어교육이
모국어를 보존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이유이다.
영어를 배우고자 모국어를 거두어낸다면 너무나 소탐대실하는것이다.
우리나라 전반에 형성된 영어유치원에서 모국어를 억압하는 몰입교육은
너무나 위험한 발상이며, 교육적인 정보가 없는 이유이다.
전문가들의 책임이 크고, 정보가 없는 엄마들이 만들어낸 환경일뿐이다.
내아이를 위한 이중언어교육-넥서스를 읽어보자. 많은 미신과 편견이 깨어질것이다.
본 게시판에서 교만과 열등의식, 이중언어교육=영재교육? 바보교육?
글을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란다.
엄마중심영어의 중요성을 절절하게 느끼게 될것이다.
첫 영어교사에게 유창한 영어실력이 필요한것이 아니다.
아이들과의 소통, 교류능력과 함께 유창한 모국어실력이 필요할뿐이다.
원어민교사의 역할은 ****가하고, 엄마의 모국어이야기와 대화 덕분에
아이들은 언어의 전환을 무의식적으로 진행한다.
아이들의 능력은 '믿어야'한다.
엄마의 힘~!, 아이의 능력을 믿어보자.
7세까지만, 초등저학년기까지만 고생해보자.
그후가 편하다..^^
제가 자주가는 영어사이트에서 퍼온글입니다.
이중언어의 중요성을 깨우쳐주는 글이라서 올려봅니다.
한번 꼭 읽어보시고
애기들 영어교육에 참고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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