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이중언어교육- 모국어의 중요성

  • 지훈맘
  • |
  • 2009-01-02
4

내아이를 위한 이중언어교육에서 콜린베이커교수님은
삼중언어가 지혜로운가? 에서 다중언어를 구사할수록 모국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중언어를 진행할수록 한가지언어는 완전하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했다.
그 이유는..

첫 개념을 잡는 언어이고, 모국어로 개념이나 스토리가 인풋되어 있지 않다면
아이의 흥미, 집중을 끌어내기 힘들기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시간개념''이 잡혀있지 않다면 영어로도 진도를 나갈수 없다.
시간개념대신 즐거운 스토리로 넘어가면서 슬쩍 노출을 시킬뿐
지식적인것을 인풋하고, 그것을 테스트하려고 하면 아이들은 즉시 거부해버린다.
아이들이 할수없는 것을 좌뇌식으로 인풋, 암기, 테스트, 수정하려는 마음이
들켜서 아이들의 흥미가 모두 날아가 버린것이다.

기다려야한다.
모국어로 개념이 잡힐때까지. 개념은 스토리를 통해, 체험을 통해 잡아나간다 .
그것을 전달하는것이 모국어이고, 유아기의 모국어는 '이미지'를 불러오는 언어이다.
모국어체험 전체를 불러오는 언어이다.

0~7세 아이들의 사고력, 좌뇌의 성장은 가파르게 진행된다.
13세까지 약간의 보충을 통해 그 능력이 평생가게된다.
그렇게 중요한 사고력의 깨워냄과 성장을 이끄는것이 바로 모국어이다.
영어를 하느라 모국어교육을 놓친다면, 유아기에 언어의 뿌리를 흔든다면
그것은 영재교육이 아니라 바보교육이 될것이다.
모국어를 놓친결과 두가지 언어가 모두 얕게 완성되고 그것은 곧 사고력이 얕은것이다.
그것은 아이의 사고력과 인성전반에 영향을 미치게된다.
유연하지만 깊이없는 인성을 가지게된다. 뿌리없는 교육의 결과이다.
영어가 유창한 많은 교사들을 대했지만, 그럴때마다 의식의 변종? 이 일어났는가 묻곤한다.
이쪽 사고방식도 아니고, 서양의 사고방식도 아닌, 자기편한대로의 사고방식을 많이 가졌다.
이러한 교사들을, 마음까지 전달받는 아이들앞에 세우기는 참으로 힘든 일이다.
그것은 원어민교사도 마찬가지이이다.
대부분 영어를 잘하는 교사들은 진정한 교사이전에 기능적인 면으로 평가해야한다.
진정한 교사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영어가 유창한 교사들일수록 이러한 면을 기대하기 힘들다.
엄마교사와는 정반대의 상황이라 할수있다.

모국어교육은 가장 큰 창의력교육이다.
아이들은 아무것도 없이 '이야기'를 들을때 두뇌의 전체가 움직인다.
표면의식 전체가 움직이면서 '자기상상'을 통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5세까지 들려준 엄마의 모국어 이야기는 아이를 끝간데 없는
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언어는 한 인간의 정체성을 창조한다 .
모국어로 전달된 상상, 이미지속에는 가치관이 함께 전달된다.
비로서 도덕관념이 6,7세를 지나면서 형성된다.
한국인을 한국인으로, 불란서인을 불란서인으로 만들어주는 창조적인 언어이다.
유아기에 언어가 흔들린다면 정체성이 흔들려버린다.

모국어는 자신감과 자긍심의 원천이다.
모국어는 무의식적으로 자신감과 자긍심을 갖게한다.
영어 몰입교육으로 자신들의 모국어와 문화를 거세당한
스페니쉬, 멕시칸계통의 이민자들은 미국사회의 최하층을 형성하게되어
교육학자들은 그 원인에 다시한번 주목하게 되었다.
언어를 통해 자신감과 자긍심이 주어지고, 모국어를 거세한 것은
바로 자신감과 자긍심을 거두어낸것이었다. 유럽쪽의 이중언어교육이
모국어를 보존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이유이다.

영어를 배우고자 모국어를 거두어낸다면 너무나 소탐대실하는것이다.
우리나라 전반에 형성된 영어유치원에서 모국어를 억압하는 몰입교육은
너무나 위험한 발상이며, 교육적인 정보가 없는 이유이다.
전문가들의 책임이 크고, 정보가 없는 엄마들이 만들어낸 환경일뿐이다.

내아이를 위한 이중언어교육-넥서스를 읽어보자. 많은 미신과 편견이 깨어질것이다.
본 게시판에서 교만과 열등의식, 이중언어교육=영재교육? 바보교육?
글을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란다.
엄마중심영어의 중요성을 절절하게 느끼게 될것이다.
첫 영어교사에게 유창한 영어실력이 필요한것이 아니다.
아이들과의 소통, 교류능력과 함께 유창한 모국어실력이 필요할뿐이다.
원어민교사의 역할은 ****가하고, 엄마의 모국어이야기와 대화 덕분에
아이들은 언어의 전환을 무의식적으로 진행한다.
아이들의 능력은 '믿어야'한다.

엄마의 힘~!, 아이의 능력을 믿어보자.
7세까지만, 초등저학년기까지만 고생해보자.
그후가 편하다..^^

 

제가 자주가는 영어사이트에서 퍼온글입니다.

이중언어의 중요성을 깨우쳐주는 글이라서 올려봅니다.

한번 꼭 읽어보시고

애기들 영어교육에 참고 하시길 바랄께요~^^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지율맘
  • |
  • 2009-11-02 00:43
답댓글

이중언어 사용으로 인지력 발달까지 늦게 만들었던 바보 같은 엄마랍니다..

그래서 한국어 중심으로 1년을 영어와 담 쌓고 살았는데

아이가 달라져습니다..

 

언어에 취약한 아이들은 이중언어 사용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루토이
  • |
  • 2009-01-04 07:58
답댓글

동감하는 글입니다.

저희남편과 저도 이글과 같은 생각입니다.

모국어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쓰자면 내용이 길어져 시간이 모자라 생략합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9-01-02 15:53
답댓글

그런데 저는 이 의견, 콜린베이커 교수님의 말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반론.

1. '기다려야한다. 모국어로 개념이 잡힐때까지'

이미 한국의 조기영어교육은 모국어로 개념이 잡힐 때까지 기다리는 단계가 아니라,

두 언어로 같이 개념을 잡는 단계, 혹은 두 언어가 선후 순위를 다투며 개념을 잡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비교해 본다면, 영어 쪽이 어휘가 많습니다.

영어에는 있고 한국어에는 없는 어휘가 월등히 많기 때문에 한국어로 개념이 잡힐 때까지 기다리라는 주문은 추상적으로 들립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이미 국내 학자들은 해마다 쏟아지는 수많은 신조어들을 새로이 '번역'하기조차 포기한 상태입니다.

 

2. '영어가 유창한 교사들일수록 이러한 면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 말씀엔 절대 동의할 수 없네요. 영어가 유창한 반면 인성교육이 안 되었다는 뜻인가요?

그건 한 사람이 개별적으로 알지 못하는 전체를 싸잡아 평가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3. '언어는 한 인간의 정체성을 창조한다... 한국인을 한국인으로, 불란서인을 불란서인으로 만들어주는 창조적인 언어이다.'

국가적, 민족적 정체성은 언어만으로 전승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언어 이외에 얼마나 우리의 전통을 보존하고 아이들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는지, 현재 교육 내용을 돌아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이미 문화는 거의 모든 것이 서구적으로 바뀌었고, 한국어에 남아있는 일본어나 몽고어의 잔재조차 우리는 제대로 청산을 못한 상태입니다. (한자는 말할 것도 없구요.) 언어를 포함한 문화는 주변국과의 교류를 통해 변해가는 것입니다. 언어를 보존한다고 정체성이 확립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정체성은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따로 노력해야 할 문제입니다. 단일민족론을 타파하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게 현실이구요.

 

4. '영어 몰입교육으로 자신들의 모국어와 문화를 거세당한 스페니쉬, 멕시칸계통의 이민자들은 미국사회의 최하층을 형성하게되어'

일견 옳은 주장 같지만, 모국어와 문화를 거세당했기 때문에 최하층을 형성하게 된 것은 아닙니다.

북미는 남미에 비해 경제 규모가 월등히 크고요. 남미에서 재산을 들고 와 자리잡지 않은 이상, 밀입국으로 자리 잡아 중산층 이상이 되기란... 딱히 모국어가 다르지 않은 남한 내 탈북민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실상을 아시는 분은 금방 아실 겁니다. 애초에 기회 자체가 평등하게 제공되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미의 히스패닉계는 계속해서 세력을 넓히고 있어서 스페인어의 영향력은 점차 세지고 있다고 하네요. 공용어가 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구요.

 

이 부분을 빼면 대체로 공감합니다.

특히 언어 교육은 창의성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부분이요.

단순히 영어 얘기가 아니구요. 우리나라는 모국어 교육도 주입식인 경우가 왕왕 있어 걱정이 될 때가 많거든요.

국어도 작문과 자유 토론 위주가 아니라 정답 체크 위주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구요.

또 모국어로 사고력이 깊어져야 할 때 별로 사고력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 훈련 식의 외국어 교육에 몰입한다면 두 언어 다 사고력이 얕아진다는 주장에도 동감합니다. 이 부분은 바이링구얼의 영원한 숙제입니다.

 

창의성을 특히 고려해서 커리큘럼 짜는 사람 따로, 커리큘럼대로 가르치는 사람 따로, 어서 나뉘었으면 하네요.

(그러나 유아교육계는 아직 조기영어교육의 성과를 불신하고 있기 때문에 커리큘럼 짜는 일을 나몰라라 방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유치원 영어 교육은 교육과정에 없어서 거의 다 불법이라는거... 결국 사교육계가 이끌어 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미국 교과서가 좋은 이유가 누구나 그대로 따라하면 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하루 빨리 좋은 교과서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정책은 역주행 중이지만... (검열이 강화된다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신년EVENT]2009년 희망 Message를 남겨 주세요!
  • 다음글 령돌맘님의 puff 에 관한 영어연극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간단한 영어책을 리딩북으로 변신시키기
    • 듣기먼저
    • |
    • 2009-01-01
    4
  • 타임투디스커버보다 어려운 과학책 소개합니다
    • 듣기먼저
    • |
    • 2009-01-01
    5
  • 영어책 읽기 도와주세요..
    • 데이지
    • |
    • 2008-12-31
    1
  • 런투리드
    • 미술로생각하기
    • |
    • 2008-12-31
    2
  • 동화책읽어줄때, 번역도 해주나요?
    • 성규맘
    • |
    • 2008-12-31
    3
  • 이제막 6세 올라온 여아..파닉스 어떤것부터??
    • 한나맘
    • |
    • 2008-12-31
    1
  • storytime
    • 이안맘
    • |
    • 2008-12-31
    21
  • 2009년7세되는 딸이에요..
    • 세이건이맘
    • |
    • 2008-12-31
    3
  • 대구 폴리 수준이요.
    • 대구맘
    • |
    • 2008-12-31
    0
  • 6세여아 리딩만 되는 아이 어떻게 공부 해야 할까요?
    • cathe
    • |
    • 2008-12-3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발표]제4차 컨텐츠 공모전 영어요리 수상자
    • 운영자
    • |
    • 2008-12-31
    0
  • 댁의 아이는 영재입니까?
    • 이슬구슬맘
    • |
    • 2008-12-31
    5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