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worry, Be happy.를 첫곡으로 오성식샘의 추억의 굿모닝팝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개국50주년 축하기념으로 홈커밍방송이신데 GMP도 27주년이라고 합니다.
GMP는 영어방송이 아니라 행복을 파는 방송이었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귓가에 맴도네요. 방송 마지막에 항상 행복하세요~ 라고 하셨던 말씀이...^^
Pops English, Sing along pops, 이럴 땐 영어로, 삐삐(호출기)이야기도 나오고... 예전방송을 다시 들려주시며 추억나눔을 하셨는데 듣는내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오성식샘 말씀에 미소가 지어지면 구세대라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로 들리면 신세대라고... ^^;
또 평균 5분이상 말하지 않으면서 영어 잘 하고 싶어한다면 도둑놈 심보라며 영어 잘 하는 비법은 무조건 떠들기... 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Sugar를 들으며 1시간의 추억여행을 저는 잘 다녀왔습니다. 쑥맘님들은 어떠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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