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살 되는 딸이에요..그동안은 눈높이 톡톡을 하다가 이제 영어한지 한달....아이가 그동안은 그래도 흥미있어했었던 영어가 영어파닉스로들어가면서 좀 힘들어해서 쑥쑥에와서 많은글을읽고 영어는 학원보내면되지뭐했던 제자신을 반성하며 이제서야 엄마표를 절실히 깨닫고 시작하는 무심한 엄마에요.^^
우선은 삼성영어동화를 구입하고 노부영은 아이와 같이 골라서몇권있고 하루에 몇권이라도 읽혀주려고 하고 있어요...그리고 영어게임을하루에20분정도 영어동화와노부영테잎을 아침일어날때와 오후에수시로 두어번듣고있고 일주일에 2-3번정도 영어로된영화와 톡톡비디오를 보여줘요.
그런데 그동안 신경을 쓰지않다가 요즘에 영어게임,,영어동화..영어듣기,영어영화등..영어에대한 이야기를 자꾸하게되니까 가끔 왜 영어게임해야해??..왜 영어로만 비디오봐야해??이러더라구요...
그래도 계속해 나가야할 일이고 우선 아이의 흥미가 중요하니까 잘 얘기하면 잘 따라주는 편입니다..아주 가끔은 너무 급작스럽게 영어를 들이대는 엄마때문에 영어에 부담을 느낄까봐 좀 그렇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요??...엄마표를 하시는 존경스러운 엄마들 좋은말씀들 듣고싶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