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숭생숭한 시국에도 시간을 흘러가고..
쑥쑥도 나이가 이젠 사춘기에 접어들었네요...
이건 뭐 아이가 중딩이다보니 뭐든 저렇게밖에 표현이 안되네요..ㅎㅎ
초창기 쑥쑥에서의 모습을 생각하다보면
지금과는 판이하게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변함이 없는 한 가지는
사그라들지 않는 쑥쑥 어머님들의 열정이란 생각이 드네요....!!!!
선배맘님들이 후배맘님들 이끌어 주시고...
후배맘님들도 열심히 진행해 주시는 모습...!!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별로 없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예전에 쑥쑥어머님들과 말씀하던 중에..
나중에 우리가 늙었을때를 위해서 쑥쑥할머니 게시판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말이 기억이 나네요..ㅎㅎㅎㅎ
쑥쑥할머니 게시판도 만들어주실라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
아무튼...
앞으로 20년 ~~~30년~~~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길 기원해 봅니다....^^
쑥쑥닷컴 15주년...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들 전해드립니다^^
더더더더더 좋은 사이트로 우리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어머님들의
희망이 되고,기쁨이 되어 주세요..^^
쑥쑥~~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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