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을 알게된지는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감을 못잡고 눈팅만 하는 게으른 맘이예요 저희 아이는 초등 사학년이구요 밑에 어린 두동생들이 있어 시실 엄마표가 불가능한 상황이기는 해요 그래도 학원에는 보내기싫은 이마음 이상한가요 누가 이렇게 해라 하고 따라오라하면 좋겠다싶어요 길을 잃었다고나 할까요 영어를 오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열광하는 이야기나 만화 같은게 없어요 흥미가 중요하다 하시는데 도통 그 흥미를 찿아내기가 힘드네요 억지로 꾸역꾸역할뿐 아웃풋이 없는 이상황이 답답하네요 사실 차고 넘칠만큼 충분히 해주질 못했어요 이제라도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흘려듣기는 싫어해서 라푼젤이나 헨리 같은거 보어주고 리틀팍스 하고 있어요 리틀팍스는 4단계정도 딴일할때 가끔 감삼하는 수준요 집중듣기도 하려고는 하는데 체계적으로 되진 않아요 동생들 방해가 심해서요 써놓고보니 총체적 난국이네요 ㅠ 이것만은 꼭 잡고 가야한다거나 잘못된점‥ 뮈든 좋으니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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