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오공쥬님 글에서 나혁이 꿈이 경찰차였다는 부분이 제일 재미나서..책은 잘 몰겠고..(죄송)ㅋㅋㅋ
울 큰애 1학년때 학교에서 발표할때 적어낸 꿈이
오토바이 아저씨였습니다..전 멋진 오토바이를 타고싶어서 그러나..오~은근히 남자다운면이~이랬지만..
알고보니 오토바이헬멧 쓴 아저씨만 오면 피자가 오고..치킨이 오고..짜장면이 오는 모습에 감동하여..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네요 ㅠㅠ
저..정말 챙피했다는..ㅡ..ㅡ
아래 오공쥬님 글에서 나혁이 꿈이 경찰차였다는 부분이 제일 재미나서..책은 잘 몰겠고..(죄송)ㅋㅋㅋ
울 큰애 1학년때 학교에서 발표할때 적어낸 꿈이
오토바이 아저씨였습니다..전 멋진 오토바이를 타고싶어서 그러나..오~은근히 남자다운면이~이랬지만..
알고보니 오토바이헬멧 쓴 아저씨만 오면 피자가 오고..치킨이 오고..짜장면이 오는 모습에 감동하여..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네요 ㅠㅠ
저..정말 챙피했다는..ㅡ..ㅡ
ㅋㅋㅋㅋㅋ 빵~ 터졌네요. ^o^
twom님 아들들의 어록들~~~
이렇게 쑥에 남기셔서, 나중에 아이들 커서 들춰보면 정말 재미있을 듯 해요~ ^^
저희 아들은 무슨 이야기를 해도 넘 정확히 말을 해야해서
엄마가 참~~으로 피곤하답니다. ^^;;
아~우...귀여워라....ㅋㅋㅋ
저희딸은 그런 창의적인 꿈은 없었던것 같아요...
평범한 것들로 계속 바뀌고 있어요
유아기엔 병원을 자주 드나들어서 그런지 ..간호사가 꿈이었고
1학년때 미술학원 다니면서는.. 화가
2학년때 피아노에 재미를 붙이면서는.. 피아니스트
중간중간 아이돌가수와 요리사를 왔다갔다...
며칠전엔 제가 매니큐어 바르는거 보면서 ..네일샵에서 일하는 사람
예쁜 매니큐어를 실컷 발라보고 싶다네요...ㅎㅎ
저만 바르고 아이는 안발라줬더니...ㅋ
나의 취미생활~~
잘 먹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