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우주인 체험전을 다녀와서..

  • ♡찬사랑♡
  • |
  • 2008-12-29
19

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역시..마구마구 졸랐더만..햐~ 당첨이 되네요..^^;;


여러분도..수시로 하는 이벤트 놓치지 마시고..혹하는 것 있으믄..바짓가랑이 잡고


사정없이 졸라 보셔욤~^^;;


지난 번.. ‘우주인 체험전’ 이벤트 있을 때..구구절절(?) 가야되는 사연을 올렸더니..


기쁘게도 당첨의 기회를 제게도 주더라는..^^;;


쿄쿄쿄~ 신은 날 버리지 않으신 그야..Thanks God~


(넹?..쑥이가 줬지..신이 준 건 아니라굽셔?..ㅡㅡ;; 알겄고만요..Thanks twin suk~^^;)


흐미~ 벌써 다녀온 지 2주나 흘렀는데..시간에 쫒기다가 오늘에서야 올리게 됐네요..--;;


다녀왔으믄..간단하게나마 체험후기를 올려주는 게 도리인 듯해..늦었지만..쑥이덕분에 잘


다녀왔음을 짧게나마 보고합져..^^ 아니 뭐..보고라기 보단..자.랑.질?..^^;;

 

지난 번에 보니깐 다녀오믄..체험후기 꼭! 남기라는 글을 본 듯해..말 잘들어야 담에 또 뽑아줄 것 같아..

 

모범생처럼 요기다 후기 남기는디..여기에 올리는 게 맞는가 몰갔네요..--a


간만에 경기도 시민이 서울땅 좀 밟아줬고만요..물론 지는 회사가 서울에 있어 항상 밟긴


하지만..가족들과 놀러감서 밟아보긴 참 간만인 듯..^^;;


위치는 서울 용산에 있는 아이파크몰 7층..^^


원래 사연엔 조카와 찬..두 사람의 표를 부탁했는데..함께 가려고 맘먹었던 조카와 가는 게


무산되어..우리 가족만 셋이서 다녀오게 되었답니다..ㅡㅡ;;


우주인 체험전은..전시관과 체험전으로 나눠 각각 따로 공간을 두었더군요..


우선 전시관에 들어섰더니..우주인들이 우주에서 생활하면서 지내는 의식주생활 위주로


간략하게 보거나 만질 수 있고..짧은 체험도 할 수 있도록 마련해 두었더라구요..^^


토욜일인데도..의외로 한가해서..전시관 두루두루 참 여유 있게 구경할 수 있었네요..^^


근데..박찬아빠는 전시관 안에서 돌아보는 내내..시시하다느니..별것 없다는 둥..공짜가


그렇지 뭐..이런 망발을 서슴지 않았음을 고백함돠..ㅡ.ㅡ;;


저도 솔직히 말씀드리믄..전시관 안에선 좀..시시함을 느꼈던 지라..신랑의 망발..아니 실언에


눈은 흘겼지만..저 또한 생각보단 허전함과 아쉬움이 좀 남았던 터..-.-;;


하지만 진짜는 두 번째 홀인 체험전에 있었다는 거~!^^;


전시관에선 생각보단 큰 기대에 못 미쳐..체험관도 큰 기대없이 들어갔는디..우히히~


완죤 100% 만회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이 우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박찬아빠..체험전에 다 와서도..“체험전도 그냥 패스하지?..”할 정도로..크게 기대 안 하고


들어갔는디..이곳에 와서는 그 소리가 쏙~ 들가더만요..^^;; 물론..체험은 찬이 위주로


하고..박찬아빠는 멀찌감치 서서 지켜보는 일이 더 많았지만..전시관에서와는 달리 눈빛이


반짝반짝~ 생기가 돌더만요..^^;; 우리 찬 역시..체험 내내..겁내지도 않고..싫어하는 것 없이


오히려 즐기면서 아주 신나게 같은 체험도 여러 번 임했답니다..^^;;


그만큼 느무느무 재미있었다는 야그죠 뭐..^^;;


오는 길엔 정겨운 삘건 구세군냄비에 우리 찬..작은 정성이나마 성금도 하고..아무쪼록..


쑥이덕분에 서울나들이 참 잘하고 왔네요..^^


그럼..지지난 토욜(08. 12. 20 우리 찬 39개월)에 다녀왔던 우주인 체험전..간단하게나마


쩌~그 우엔 동영상..요 m(..)m 아래엔 사진으로 몇 컷 올려봅니다..^^;;

 

 

     초입에 들어서믄 예쁘게 뽀샵된 이소연 언냐가 대문짝만하게 보임돠~^^;;

     (실물스탠딩도 있었는디..그건 뽀샵이 덜 돼 넘 얼큰(얼굴 큰..)해서 저것만 찍었고만요..ㅡ.ㅡ;)

     우주인 이소연박사..우주에서의 생활이나..우주개발 관련 영상을 맘껏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

     롸킷 셔틀..지난 번 국립과학관 두 번째 나들이때 본 거랑 흡사했다는..ㅡ.ㅡ;;

     앞부분의 둥근 모형만 지구로 귀환(이소연박사가 탑승했던 바로 그 소유즈호가 저 안에..)하고

     발사시에 함께 했던 다른 부분은 우주의 쓰레기로 남게 된다니..또 다른 환경문제를 야기한다는

     애석한 야그가..ㅡㅡ; 위에서 바로 아래 마지막 사진은..우주인이 사고로 오지(?)에 떨어졌을 때의

     대처방안..모형으로 만들어놨더만요..^^; 우리 찬..이미테이션 모닥불이 참 신기한 듯 저리 뚫어져라..--;

 

     우주공작소라고..그림 그릴 수 있는 미술공간이 있었는데..아쉽게도 다른 꿈나무들의 다녀간

     흔적들만 역력하고, 그림이나..직접 체험하는 간단한 도구 등은..모두 동나고 없었다는..돌아다니는

     유인물 몇 장 주워다가 뒷면에 그림 그리는 찬..우주인이 사용하는 화장실..아빠한테 설명들었다고..

     젤 먼저..화장실을 그리더만요..ㅡㅡ;; 위 사진 두 장이 우주화장실..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는..^^;

 

      엄마, 아빠는 옆에서 호두과자랑 귤 먹음서 하품 쩍쩍~ 해대고 있을 때..찬은 혼자서 금세

      오리고..접고..끊임없이 작품활동(?)에 심취해 있었습져..ㅡ.ㅡ;;

 

             우주인 샤워부스..구색은 갖춰졌지만..직접 실험을 해볼 수는 없게 돼있지요..^^;;

  

        휴게실에 아이스크림이나..핫도그 등이라는 간판만 있고 운영은 안 하고 있더라구요..--;

        뒤에 우주인 모형이 마치 우리의 경호원처럼 저리 서있슴돠..^^;;

        무중력 상태의 우주공간 체험 중 하나로..중력가속체험을 해보는 찬..

        뭐..빙글빙글 아무리 돌려도 끄떡없는 우리의 찬..-.-;;

        (정말 우주인 체질인 듯..ㅋㅋㅋ 팔불출 도치맘..뭔들 안 예뻐보이겠습니까..-.,-;)

 

  마치 우주선 안에 있는 듯..스스로 위 아래..작동도 해보고..또다른 중력가속체험..온가족이 함께..^^;;

 (밖에선 휘익~ 돌리고 있는디..크게 못 느끼다가..잠깐 시선을 뗀 사이 정신이 혼미한 듯 어질어질..@@;)

  실제 우주 궤도를 돌며 경험하게 될 어지러움증과 현기증을 체험해 볼 수 있게 한 공간임돠..^^

 

  근데..우리 찬은 아빠가 어지럽냐고 물었더니..안 어지럽다고..ㅡㅡ;; 우주인 여권 발급에 필요한

  조건의 적성검사 하는 공간도 있었는데..찬이가 지 눈에 들어오는 것 위주로만 거치다 보니..

  완벽하게 테스트는 다 못해봤는디..욘석은 우주에서 생활해도 아주 잘 버틸 것 같은 체질..--;;

  쩌~그 왼쪽 혈압재는 기계..우찌케 열 줄 몰라  헤매고 있는 엄마..박찬이 버튼 하나에 집착함서..

  "이걸로 하면 돼~" 해서리..혹여 잘못 건드려서 망가질까 두려웠던 겁쟁이맘..

  "아니여~ 암거나 만지믄 고장나~~"했더만..그 말 떨어지기도 전에..순식간에 버튼 작동시켜 혈압계를

   펼치고선 저리 지 팔을 집어넣는 찬..흐미~ 대단하고마잉~^^;

   (못하게 막으려고만 했던 맘은..아들넘 얼굴보기가 쪼까 민망스럽더만요..-.,-;;)

 

               에어로켓 발사체험~!^^ 우리 찬이가 제일 신나했던 체험 중 하나..슈웅숭~

                 다 날리고 나믄..금새 닭 모이 줍듯..후다닥~ 주워와선 다시 또 함돠..^^;

  (뒤에 사람이 없었응게 찬세상..^^; 국립과학관같았음 감히 연거푸 할 수 있는 건 꿈도 못 꿀 일인디..)

 

                       큐레이터 누나의 친절한 설명에 고분고분 잘 수행하는 우리의 찬..^^;;

            컴퓨터를 이용하여 원격으로 로보트를 작동하게 한 원리로..찬의 전후좌우 조작으로

            로봇의 손이 물건을 집어올리고 이동시키는 작업을 수행하는 체험역시 흥미진진..^^

                        무중력 상태의 우주에서 우리 찬 몸무게는 얼마나 될까?..^^;;

 

       월면 보행체험..근디 우리 찬은 아직 어리다 보니..달 표면을 걸어보는 체험이라기보단..

       발이 땅에 안 닿아..군인아자씨들 공중위에서 유격훈련하는 것과 더 흡사했다는..ㅡ.,ㅡ;;

       그래도 재밌는지..친절한 큐레이터 누나의 싸비스에..여러 번 왕복체험을 했슴돠..^^;;

 

                   3D 영상 체험전..3D 안경을 저리 뒤집어 쓰고 열심히 관람 중..ㅡㅡ;;

                   저두 플래쉬 터뜨릴 땐 몰랐다가..집에 와서 보니..저런 장면이..--;

         들가믄..정말 영화관처럼 칠흑이어서..잘 안 보여 저리 썼다고 애써 생각할람돠..-..-;

 

    우주인 체험을 무사히 마치고 나오던 중..혹한에도 불우이웃을 위해..은은한 벨소리 울리는 

    착한 구세군 아자씨와 음악대아자씨들..우리 찬..감사한 마음으로..그리고 불우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 보태기..^^;; 우리 찬..태어나서..두 번째로 타보는 지하철..전에 없던 스크린도어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믄서 옛날 처음 탔던 때를 상기하더군요..ㅡ.ㅡ;; 

   (아이파크몰이 용산역에서 아주 가까워 지하철 이용하는 것이 자가용보단 훨씬 용이하다는..^^)

 

지하철을 탔는데..'노약자, 장애인, 영유아석'에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박찬아빠 됐다믄서 저리

쪼그리고 앉아 졸고있는 찬을 안고 우리의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왔지요..ㅡㅡ;;

처음엔 노약자석에 한 자상한 할아버지께서 당신의 빈 옆자리에 찬이를 앉혀서 왔었는디..몇 정거장

못 가서 그 할아버지 내리려고 일어나시고..우리 찬 꾸벅꾸벅~ 졸아서 "애기엄마가 안고 가요~"란

말씀을 남겨서리..엉겁결에 지가 안고 앉었는디..박찬아빠..자기가 찬을 안고 가겠다믄서..어른들

타시게 일어나라고..-..-;; 해서 궁딩이 부치기가 무섭게 바로 일났다는..ㅡ.,ㅡ;;

먼 훗날..울 찬한티 엄마, 아빠가 저리 키웠다고 폼 잴라고 지가..기념사진 몇 방 박았슴돠..ㅡㅡ^

울 시엄니 하시는 말씸..애써 키워놓으믄..지 혼자 큰 줄 안다고..ㅡㅡ;; 해서..틈틈히 증명사진을..

남겨놔야 됨돠..-.-;; 아빠품에서 포근히 잠들어 있던 찬..목적지에 도착하니 알아서 깨서 저리..

부자 간 나란히 계단 타고 귀가하는 중..^^;; 왕년에 아날로그카메라 같았음 필름 아깐 생각에 저딴 사진..

절대 안 박지만..뭐 지금은..암튼 세상은 오래 살고 볼 일이죠..ㅡ.,ㅡa

 

혹..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아래 '우주인체험전' 관련 홈피 링크걸어 놓을게요~^-^

 

                                   http://www.space2020.co.kr/

추천 공유
  • 댓글 1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토끼엄마
  • |
  • 2009-01-02 23:55
답댓글

저도 갔다 왔는데 이리도 상세히 후기를 잘 쓰시다니

아직 올리지도 못한 전 부끄럽네요 ^^;

얼렁 올려야 하는데 게으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그저 아이랑 뒹굴고 있답니다 ^^

 

찬이는 아빠랑 함께 가서 더 즐거웠겠어요. 또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안맘
  • |
  • 2008-12-31 13:39
답댓글

아빠 엄마 찬이와의 나들이...정말 부럽사와요...

찬이도 좋은체험하고 온듯하네요...

남자아이라 더 신났을꺼 같아요...ㅋㅋ

밖에서는 영어만 사용하시나봐요....것도 부럽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사랑♡
  • |
  • 2009-01-01 23:23
우리 이안맘님께서 새해부터 이리..기분 존 댓글을 보게 해주시네욤..^^;

이안맘님의 립싸비스에 벌써 복 한다라이 받은 것 같은 기분임돠~^^;

찬과의 나들이..주중엔 종일 어린이집에 있기 땜시..우리 찬과 나들이할 시간이 유일하게

주말밖에 없다보니..주말엔 어떻게든 나들이를 하는 편이고만요..-.-;;

그 핑계로 저희 부부도 콧구멍에 바람 좀 쐬고요...^^;;

제가 낯이 솥꾸껑맨치로 좀 두꺼워서리..밖에서 영어쓰는 것에 쑥시람이 없는 편이고만요..^^;;

솔직히 우리 신랑은..남들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는 편인지라..예전엔

밖에서 영어 쓰면 별로 안 좋아라 했지요..남들이 좀 쳐다봐서리..ㅡㅡ;;

집에서만 쓰고 밖에선 쓰지 말라고 한 적도 있을 정도로..근디..제가 전형적인 B형이어서..오히려

제 고집대로 묵묵히 하는 편임돠..ㅡ.ㅡ;; 그닥 잘 하는 것도 아닌디..E마트나 뉴코아 휴게실에서..

주위 놀이터에서 신랑과 함께 있을 때도 계속 영어 써댔더니..그 주위에서 유학파냐느니..

외국인(필리핀, 방글라데시..ㅜ.ㅠ)냐느니..이런 얘길 왕왕~ 들음서 부러움을 좀 사는 걸..울 신랑

몸소 목도하고 나선..밖에서 영어하는 걸 이젠 싫어하진 않게 되었습져..--;;

사실..잘하는 편도 아닌디..제가 연예인기질이 쪼까 있나봄돠..사람 많은 데선..낯 두껍게

오히려 버터 바른 듯 스므쓰하게..저도 모르게 막 나온당게요..^^;;
(흐미~ 미친듯이 자랑질하는 것 같은..이 푼수를 봤나..아고..지송함돠..ㅡㅡ;;)

우리 이안맘님도..첨엔 좀 쑥시라도..몇 번 하다 보믄..그게 더 편하게 됨돠..^^;;

글구..저같은 경우엔..우리 찬을 오전 8시에서 오후 7시 30분 까지 맡겨놓는 형편인지라..

영어를 함께 할 시간이 많질 않다보니..ㅡㅡ;; 하튼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욤..^^;;

우리 이안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우맘
  • |
  • 2008-12-31 10:58
답댓글

제가 아드님 팬인거 아실려나?^^

늘 잘 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사랑♡
  • |
  • 2009-01-01 23:33
아고~ 황송하게 우리 찬 팬이시라고 하니..몸둘바를 몰겠슴돠..^^

진심이시져?..^^;; 기분 좋은 새해 덕담같은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욤..^^;;

우리 연우맘님 말씸에 힘입어..많이 부족한 엄마지만..잘 키우도록 더욱 노력할 게욤..^^;;

우리 연우맘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9
  • 이전글 ort교재구입관련문의
  • 다음글 고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구워삶아먹기 고민이에요(무플은 슬퍼요)
    • 반짝이
    • |
    • 2008-12-29
    7
  • 브레인뱅크 또는 런투리드 어떤것이 좋을까요?
    • 급한맘
    • |
    • 2008-12-29
    5
  • 해석 좀 도와주세요
    • 두아들들...
    • |
    • 2008-12-29
    6
  • 내년6세(영어교재추천 부탁드려요~ 급!급~부탁^^)
    • jh맘
    • |
    • 2008-12-29
    4
  • 그림보고는 읽어도 단어를 보고는 못읽을때
    • 아들딸맘
    • |
    • 2008-12-29
    7
  • 아이 스스로 읽는다는 것은??
    • 무늬맘
    • |
    • 2008-12-29
    4
  • 처음영어 접해주기에 알맞은 책으로 어떤게 적당할까요??
    • 무늬맘
    • |
    • 2008-12-29
    0
  • 33개월 언니가 영어동영상 볼 때 10개월 동생도 같이 봐요, 괜찮나요?
    • 쁘니맘
    • |
    • 2008-12-29
    1
  • 4세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 정아맘
    • |
    • 2008-12-28
    1
  • 리더스 책이 넘 많은것 같아요...
    • 미르
    • |
    • 2008-12-28
    2
  • 발음에 대한 책 두가지 중...좀 골라주세요
    • 두아들들...
    • |
    • 2008-12-28
    4
  • five little monkey시리즈
    • 영웅
    • |
    • 2008-12-28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