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시작한지 꼭 일년된것같아요, 42개월 되었습니다. 흘려듣기를 많이 했어요.
일주일에 한권정도 노부영 동화를 읽었습니다. 일주일동안 반복한거지요.
일년정도 되니 단어도 좀 이해하는거 같고, 쉬운 동화책은 읽어주면 이해하는것 같은데
단계를 높이기가 쉽지는 않군요, 문제는 이제오디오를 틀면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노부영을 반복하지도 않고.
요즘은 비디오로 영어의 맥을 이어가는 정도입니다.
이정도에서 새로운 영어 동화책을 한글동화책읽듯이들어가야할지, 반복을 계속해야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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