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요
여러 맘들 글을 보면 아이가 스스로 조금씩 읽는다고 하는데..
그런경우는 아이들이 파닉스와 알파벳을 다 뗀 상태를 말하는거죠??
파닉스 ,알파벳가르치는데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충 얼마간의 기간이 걸리나요??
파닉스 알파벳 가르칠때 오디오,액티 같은 활동으로만 가르치면 되나요??
또 궁금한거요..
품앗이는 어케 구성이 되나요??
완전초보맘인데도 품앗이가 가능한가요??
품앗이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요..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요
여러 맘들 글을 보면 아이가 스스로 조금씩 읽는다고 하는데..
그런경우는 아이들이 파닉스와 알파벳을 다 뗀 상태를 말하는거죠??
파닉스 ,알파벳가르치는데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충 얼마간의 기간이 걸리나요??
파닉스 알파벳 가르칠때 오디오,액티 같은 활동으로만 가르치면 되나요??
또 궁금한거요..
품앗이는 어케 구성이 되나요??
완전초보맘인데도 품앗이가 가능한가요??
품앗이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요..
파닉스, 알파벳을 떼지 않고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 책 읽는 것과 같습니다.
파닉스를 떼지 않고 글을 읽는 경우는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엄마가 꾸준히 책을 읽어주고, 오디오를 들려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통문자로 단어의 모양새를 외웁니다. 그렇게 발전해서 책을 경우와, 엄마가 하나 하나 단어를 읽으며 통자로 알려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이해의 정도는 모두 다릅니다.
문자를 어느 정도 알고 난 이후에 파닉스를 들어가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파닉스는 시중에 나와 있는 한권짜리 교재등으로 학습할 수 있는데 6세 이후 정도에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