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큰 아이 초2, 작은 아이 4세~
큰 아이 4세초부터 일터를 떠나 전업주부로 생활했어요~ 뒤늦게 둘 째아이까지 낳고 키우다 올 3월에 유치원에 보냈답니다~
그랬더니 찾아온 자유...
아~~~~정말 행복해요!
3월 둘 째주까지는 그냥 집에서 느긋한 커피타임, 독서, 집안 정리등을 하며 여유를 즐겼구요,
3월 중순부터는 건강을 위해 등산을 다녔어요~
점심때는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과 맛집찾아 다니며 즐겼구요~^^♡
오늘은 비가 와서 등산을 할수가 없어서 집에 있는데.. 티비도 보고, 집안일도 여유롭게 하고, 쑥쑥에서 이렇게 글도 쓰고~~~~~ㅎ 갑자기 넘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있죠!
넘 행복한 나머지 이런글을 올립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직장맘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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