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3단계를 엄마표로 하고 있네요.
뭐 걍 매주 한권씩 테잎 듣고 비디오 보고 책 읽고.
한번에 6번씩 반복해서 읽는것을 좀 지루해하는것 빼고는 그런대로 재미있게 지금껏 잘보고 있네요.
엄마가 좀 노력해서 재미나게 액티도 하고 그럼 좋을텐데 게을러서 그런건 못하고
꾸준히 책 읽히는 것만 하고 있네요.
3단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3단계 테잎 듣자마자 바로 새로운 3단계 로고송이랑 본문 바로
따라하는거 보니 그래도 그동안 들었던 공이 있었던거 같아요. 전 가사 봐야 잘 따라부르겠던데.
암튼 3단계 까지는 진행하고 있는데 그 이후 4,5,6단계는 어느정도 수준의 책들인가 해서요.
제 주변에는 튼튼하는 아이들이 없어서요.
저희 애는 튼튼비디오를 좋아해서 비디오가 없는 5 6 단계까지 해줘야 하나도 싶구요.
튼튼하면서 ort 같이 하는데 ort도 이제 2단계 끝내고 3단계 읽는 시작입니다.
근데 튼튼보다 ort가 문장도 짧고 쉬운지 그건 한두번 들으면 바로 읽기는 하네요.
제가 갖고 있는 책이 별로 없어서 그런데 튼튼 윗단계는 ort 랑 비교하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아님 삼성영어시작 1~4단계랑 비교한다면요. 제가 셋트로 갖고 있는게 그정도밖에 없어서요)
노부영도 몇권 갖고는 있지만 노부영 골라사는 것도 나름 머리 아프고
튼튼이 걍 전체적으로 고른 수준이고 나름 재미도 있어 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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