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 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영유 3년...(좀 쉬엄쉬엄한 영유였으나...) 보내고 초등 가면서 폴리로 갈아탔었습니다.
다행히 테스트는 잘 봐서 mgt 였는데 이게 이사 오면서 집 근처 분원에 티오가 없는거예요@.@
무려 이사 전 동네에선 정원이 안차서 소수로 들었었는데...
그 당시는 1학년인데 매일 2시간씩 듣고, 숙제도 많고 원비도 비싼 편이고 불만이 좀 있었는데, 막상 자리가 없어서 1달째 놀고 있으니 걱정이 됩니다.
직장맘이라 집에서 영어는 챕터북 읽는게 다거든요...
집 근처 정상어학원이나 청담을 가야하나 고민중이네요.
다른 학년이랑 혹시 듣게 되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되고... 한국식이 아닌 어학원을 원하는데...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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