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둘째가 나오는 관계로 첫째를 기관에 보내게 됐네요
그런데 다녀오면 넘 힘들어서 자지 않을까 했는데 요즘 체력을 보니 뭔가 해도 남을 거 같더라구요
오후에는 아이가 너무 심심해 할 거 같기도 하고
집은 송파 도서관 근처인데 가까이 있는 친구면 더욱 좋을 거 같아요
수업은 읽기 위주나 익히기 위주보다는
놀면서 즐기면서 만들면서 그냥 영어가 재미있는 것이다라는 걸 알게 해주고 싶네요
재미있는 책 읽어주고 역할극 같은 거 해도 잼있을 거 같구요
품앗이 인원은 2~4명이 적당하지 않을까 해요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 수 있는 분, 제가 둘째가 내년에 태어나지만 열정이 많은 맘이랍니다.
이런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함께 하실 분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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