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라 항상 체력고갈로 엄마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내년6세맘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첨올리는건요, 내년에 혹시 대구 메이플베어6세 정규반에 등록해놓으신분 계시면 정보도 공유하고 싶고 소심한 딸아이를 위해 미리 친해지면 어떨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에 용기 내어 글올립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고민은요.
지금 놀이학교에 다니는데 집에 오면 2시30분정도되구요.그때부터 제가 집에오는 7시30분까지 집안일 해주시는 아줌마랑 둘만 있는데 넘심심해하구, 외동딸이라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혼자 노는걸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른 직장맘들은 방과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게 하는지 궁금해요.
엄마의 고민을 아는지 요즘 영어공부에 재미들인 이쁜딸의 자는모습을 보며 이렇게 넑두리를
적어봅니다.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혹시 제메일도 하나 적어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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