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주일 단기방학에 들어가서
지나친구네 식구셋 우리셋 이렇게 여섯명이 서울을 떠나왔습니다~
꼬불거리는 버스길을 따라 백담사에 올라가 시원하고 깨끗한 물구경한번 잘~했습니다.
친구랑 함께하니 살짝 밀리던 차도 그저 신나기만한 지나는 지금 친구랑 둘이 종이를 접으면서 뒹굴거리고있네요~
아빠들 엄마들도 짝을 지어서 수다 삼매경이니
참 기분좋은 밤입니다~^^
다들 굿밤하시고, 내일 새로운 5월, 신나게 지내보자구요!^^
오늘부터 일주일 단기방학에 들어가서
지나친구네 식구셋 우리셋 이렇게 여섯명이 서울을 떠나왔습니다~
꼬불거리는 버스길을 따라 백담사에 올라가 시원하고 깨끗한 물구경한번 잘~했습니다.
친구랑 함께하니 살짝 밀리던 차도 그저 신나기만한 지나는 지금 친구랑 둘이 종이를 접으면서 뒹굴거리고있네요~
아빠들 엄마들도 짝을 지어서 수다 삼매경이니
참 기분좋은 밤입니다~^^
다들 굿밤하시고, 내일 새로운 5월, 신나게 지내보자구요!^^
우와~ 아기자기한 풍경이 좋네요~
누가 저리 석탑을 잘 쌓아올렸는지~
저도 맑은 물에 좋은 사진 보니 마음이 시원해 지네요~
여기가 백담사군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가보질 못했어요.
아이친구가 부모친구가 된건가요?
저도 아이가 커가니 아이 친구들 엄마들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많네요.
같이 여행도 갈 정도면 마음 맞는 부모를 만나셨나봐요.
그런 인연이 오래가더라구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일상이야기] 키자니아에 다녀왔어요~
민사고 미영교 9회
밤바람이 시원합니다~^^
엄마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