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내일 대문여는 날인데 아이가 캠프를 가게 되어 미리 대문을 엽니다.
2박3일 캠프는 처음 보내는 거라 걱정이 많이 되네요.
준비하시는 분들의 모습들에서 진정성이 느껴져 보내기로 결심했네요
연우랑 같이가는 친구의 엄마랑 1박2일 여행을 하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이 캠프장소 근처로요 ㅋㅋ
뭘 염탐하려는 것은 아니고 근처에라도 있으면 제마음이 또 편할 까 싶어 친구 엄마랑 떠나기로 한건데
기차표 예매하고 숙소 잡고 하면서 이 설레임은 ㅋㅋ
또하나의 즐거움이 되었네요 ^^
방학이 벌써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즐거운방학들 지내시고 계시지요?
세웠던 계획들은 다들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사실 북클럽 들어올때부터 걱정이긴 했는데....역시나....ㅋㅋ
책은 열심히 읽고있으나 독후활동이 안되네요
그나마 학교 독서록 하라고 했더니만 맨날 주인공그리기, 책표지 꾸미기 이런것만 하구요.
4학년인데도 아직 글쓰기가 어려운건지.......
여기 미션 게시판 다른 언니 오빠들 보니 정말 독후활동이 이런것이구나 하고 느끼는게 많았답니다.
차차 나아지겠죠? ㅎㅎ
일단 책을 읽었다는데에 의의를 두고 진행하고 있네요 ^^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이야기 펼쳐주세요 ^^
그리고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p.s : 대문열때는 뭔가 멋진글이나 영상 뭐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당.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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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Tonight on the Tita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