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어릴 때 경제교육이 중요해요.”![]()
“몸을 쓰는 운동을 해야 다른 일도 잘 할 수 있어요.”![]()
어느 신문의 칼럼으로 실릴만한 이야기지만,
요건 바로바로 홍박샘 테슬 수업에서 들었어요.
정말 들으면서 무릎팍을 딱! 친적이 한두번이 아니여요~
TESOL이라고 하면 영어로 쏼라쏼라~~ 하는건가? 의문이 들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요
어려운 이론도 풀어서 예들 들어 설명해 주시니(전 영어와는 거리가 먼 일을 하고있지만) 이해도 잘 되고 아이들에게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어서 그게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지금 1학기 수강하고 2학기 개강을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 개강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한 학기 수업을 해 본 느낌은...
2시간 수업이지만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요
집에서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바로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깐, 눈꼽만 띄고 잠옷차림으로 수업을 들어도 전~혀 티가 안난다는 사실!! (자켓에 잠옷바지가 테슬교복이라능...)
저 같은 게으름뱅이 아줌마에게 정말 딱~! 이랍니다. ㅋ
또 영어관련 이야기는 물론이고, 그 외에 아이에 대한 상담과 고민을 함께 해주시는 수업이라 정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수업이예요.
들을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요~
시작이 반이랍니다.
저도 수강신청했더니, 벌써 반이 훌쩍 지났어요~~
우리 함께 가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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