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감사한 댓글에 답도 미처 못달고
며칠이 훌쩍 지났습니다.
지금 힘겹게 여겨지는 이 시기도 언젠간 지나게 되고
되돌아 보면 행복했던 시기였음을 깨닫게 되겠죠~^^
요 이쁜 아이들
요 이쁜 시절을
제가 힘에 겨워 맘껏 이뻐해주지 못하는게 다만 아쉬울 따름입니다.


벌써 일년지난 사진이네요^^
다음주 어느 화창한 날이 오면
사진기 들고 나들이 해야겠습니다~~
혹 셋 주렁주렁 달구요 ㅋ~~
여러분들의 감사한 댓글에 답도 미처 못달고
며칠이 훌쩍 지났습니다.
지금 힘겹게 여겨지는 이 시기도 언젠간 지나게 되고
되돌아 보면 행복했던 시기였음을 깨닫게 되겠죠~^^
요 이쁜 아이들
요 이쁜 시절을
제가 힘에 겨워 맘껏 이뻐해주지 못하는게 다만 아쉬울 따름입니다.


벌써 일년지난 사진이네요^^
다음주 어느 화창한 날이 오면
사진기 들고 나들이 해야겠습니다~~
혹 셋 주렁주렁 달구요 ㅋ~~
저도 세아이 키우는데요..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아는 아이..
열을 가르쳐주면 하나를 아는 아이..
하고싶은것만 많은 아이..
우리 아이 셋은 혈액형도 다른데요..
참 끼고 울고 웃기도 하며 지냅니다,,저도
힘듦도 세배 기쁨도 세배지요,..
우리 화이팅 해요
지금은 분명 아주 힘드실거에요.
하지만, 몇년만 지나보세요.
제일 크게 웃으실거에요.
힘든 일도, 미운 일도 나중엔 다 곱게곱게 남을거에요.
힘내세요.
제 주변에도 돌지난 세째 맘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엄마가 정신적으로 많이 아플 수 있습니다.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숨기지 말고 시간을 몰아서 한번씩 꼭 하세요.
아자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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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방#4]
영어고수님들~중2 영어기출문제좀 여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