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EN-EYED MONSTER

(쑥쑥에 감사의 댓글 부탁드려요!!)
긴 여정의 끝이 보이네요.
어느덧 다음주 한주만 인사드려면 날따방이 끝나게 되니 말이죠.
한주에 두개씩 30개를 꼬박 진행한 친구도 있을 거고
한주에 한개씩 15개를 진행한 친구도 있을 거고
일단 웍싯만 받아놓고 아이가 얼른 성장하기를 기다리시는 부모님이 계실거고
처음에 야심차게 시작했다가 이러저러한 사정들로 하차하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어쨌든 따라가려고 노력했다면 그 기간동안 아이는 또 발전했을 겁니다.
첫번째 웍싯받고 우리 아이에겐 너무 양도 많고 어렵다 느끼셔서 포기하신 분들도
15주가 지난 지금쯤 다시 맨처음 웍싯을 보시면
이젠 할만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아이들은 자란게지요...
어제보다 성장한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더 성장한 내일....
이렇게 하루하루가 모여 우리 아이들의 인생살이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ㅎㅎ
겉모습의 성장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단순한 지식만을 우위에 두지 않고
그의 속사람 또한 잘 성숙해가고 있는지 살뜰히 살펴주어야 하는게 엄마의 몫이니
엄마들은 참 넓은 안목이 필요하네요....
주말입니다..
오늘보다 성숙한 아이의 내일을 위해 함께 보내는 이틀동안 무엇을 하실런지요?
홍박사님의 친절 가이드 꼭!! 읽어보시고요!!
볼매(볼수록 매력있는) 웍싯 화이팅!
첫번째 웍싯
두번째 웍싯
세번째 웍싯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