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초등학교 입학한지도 한달반이 되어가네요~~
아이들은 참 잘하고 있는데 이 엄마가 내려놓질 못하고 노심초사 하네요,,,
오늘도 여지없이 학교에 픽업하러 갔다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아이가 "엄마, 나 오늘 사고쳤어요..."
저는 놀라서 "뭐!!!! 사고 쳤다고?????" 물었어요
딸래미 왈~~ "아니~~ 소고 쳤다고~~"
제 귀가 어두워지고 있나봐요,,,
나이탓인가요~~ 아직도 제가 긴장한 탓인가요,,,
오늘도 이렇게 한번 가슴을 쓸어내리고 마무리가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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