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7살딸아이 1단계를 보고있는데요
읽기도 잘하고 직독직해는 바로 안되지만 내용은 어느정도 다 알더라구요
제가 퀴즈식으로 내면 나름 잘 맞추더라구요
근데 워크북을 하자하면 싫어해요.
영어질문이 자기가 모르는 단어들이 있어서 그런것같아요
글구 가끔 내용은 다알면서 워크북 문제 풀려면 모른다고해요.
모르면 책보고 찾아보고하기도 하거든요. 원래 그런건지 아님 울딸이 아직 다 내용을 확실히 몰라서그런건지...
제가 질문을 해석해주면 그때는 알고 답을 맞추더라구요
이게 좋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식으로 활용해줘야될까요?
해석해줘도 되는지... 아님 워크북을 싫어하면 다음에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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