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이라 모두들 즐겁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죠?
저두 이번주에 친정 식구들이랑 바닷가 갑니다.~`
오랫만에 친정 식구들 볼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 딸 Emily는 읽기와 듣기는 좀 잘 하는 편이데 쓰기가 잘 안되는 편인것 같아요..
그래서 쓰기쪽을 좀 의무적으로 했으면 싶은데 영 뒷심이 안 붙네요.ㅠㅠ
둘째 세째 키워보니 쓰기 좋아하는 것두 참 타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책 읽는 것은 즐기는 편이라 오늘 아침에 예전에 봤던 Beren 60권을 어제 저녁부터 시작해서 술술 보더니 오전에 다 봤다면서 뿌듯해 하네요..
예전에 놓치고 봤던 burger bear이라고.. 이것이 우리로 치면 burger king이죠?
이럼서 흐뭇하게 보네요...
trail rations도 뭐냐구? 그럼서 다시 사전 한번 찾아보구요~~
우리집은 욕심 안내고 천천히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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