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내내 색연필.싸인페.물감과 씨름을 하고나더니, 도서관에서 시장보듯 싸짊어지고온 책들을 끼고서 엎드려있는 바로 이곳에서..
지나의 행복과 엄마의 행복이 함께하고있으니..
수학 시험지를 백점맞지못해도.
영어 단어를 다른집만큼 몰라도.
체력딸려 배우던 수영 접어야하는 처지도.
그저 괜찮다고 여유있는척 할 수있는 .
우아한 엄마 코스프레 가능한.
바로 지금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고계신가요?
곧 월요일입니다. 다들, 화이팅!^^
아침내내 색연필.싸인페.물감과 씨름을 하고나더니, 도서관에서 시장보듯 싸짊어지고온 책들을 끼고서 엎드려있는 바로 이곳에서..
지나의 행복과 엄마의 행복이 함께하고있으니..
수학 시험지를 백점맞지못해도.
영어 단어를 다른집만큼 몰라도.
체력딸려 배우던 수영 접어야하는 처지도.
그저 괜찮다고 여유있는척 할 수있는 .
우아한 엄마 코스프레 가능한.
바로 지금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고계신가요?
곧 월요일입니다. 다들, 화이팅!^^
정신없고 피곤한 주말이 가고 우아한 코스프레 가능한 것은 저에겐 월요일입니다.
매일 어딘가를 나가자는 신랑따라 나가는 것도 피곤하고
그냥 집에서 쉬자는 아이따라 같이 있어도 세끼 밥차리고 2번의 간식 후 남은
어마어마한 설거지와 싸우는 주말은 저에게는 노동입니다.ㅠ.,ㅠ
저는 정말 선천적으로 가정주부와는 안 맞는것 같은데도 굳이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은
평일의 오전이 주는 행복감 때문이예요. ㅋㅋㅋㅋ
너무 한가요?^^;
와~~~ 저 기럭지!!!
저 늘씬 늘씬한 다리만 눈에 들어오는 이 아줌마.. 어쩔까나~~ ㅋㅋㅋ
아이도 행복하고, 그 아이를 바라보면서 엄마도 행복하고..
그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
[영어일기쓰기방]3월 넷째주 일기나눔방
책 읽고 써머리 해보자- 함께 해요 ~~
지금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