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동안 영어에 손을 놓고 있었어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하려구요, 영어를 항상 재미있어 하던 아이였는데 엄마가 손을 놓으면서
다시 시작하려니 마음만 급하고 아이도 재미없어 하네요.
그래서 DVD부터 보여주려고 해요.
혹시 자막 한 번 보여주고 무자막으로 보여줘야 할까요?
예전엔 자막없이 잘 봤었는데 요즘엔 자막없이 잘 안 보려고 해요, dvd가 놀이였는데 요즘엔 틀어놓고 미니어쳐 만든다고 정신 없어요,
맨처음 자막으로 보여줘야 할까요? 아님 첨부터 무자막이여도 상관 없을까요?
이제부터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할려구요, 엄마의 게으름이 아이를 영어에서 뒷걸음질치게 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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