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갑작스레 올린 이 글은 저희 엄마가 (령돌맘이라고 해야 안대요^^)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셔서 올린 겁니다.
요새 재밌는 책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엄마가 추천해주시면 가끔 찾아서 읽어보는데..
오늘 우연히 발견한 책이 너무 재밌었거든요...
Jeremy Thatcher Dragon hatcher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A magic shop book 시리즈 중 하나에요.
그리고 또 매직샵북 시리즈인 Juliet Dove, Queen of love도 읽고 있는데 정말 재밌어요!!!
(이걸 보는 순간 '앗!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의 생각은 우리가 읽은 재밌는 책들을 공유하면 더 좋을것 같다구 하셨어요.
여기서 잠깐! 엄마가 쓰시면 안되요! 우리들끼리 써야되요.
일주일에 한번씩 공유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한글보다는 영어로 소개를 하면 더 좋겠다고 하시는데 그냥 상관없이 한글로 쓰셔도 되요.
오늘 제가 재밌게 읽은 책 소개를 할께요. 에헴, 시작합니다!

Jeremy Thatcher Dragon Hatcher
Jeremy, a boy who has serious problems such as a girl wanting to kiss him, a harsh art teacher, and most of all, he is a TOTAL outcast except for his best friend, Spencer.
But all changes when he gets his baby dragon, Tiamet.
Tiamet sets fire to the bullies, makes Mary Lou
(the kissy girl) tame. But not only good things happen.
Spencer and Jeremy breaks up, and Tiamet has to go to her dragon world. How would Jeremy get out of this mess? To find out, read!
지금 같은 시리즈인 Juliet Dove, Queen of love 를 읽고 있는데 재밌어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재밌는 책을 읽었는지 궁금해요.
다른 친구들도 책소개 많이 해줬음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이제 그만......
안녕히 게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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