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하영맘입니다.
글쓰는게 많이 초보인..... (사실 이렇게 글쓰는 지금도 떨려요 ~)
여자 아이 둘 엄마 입니다.


제 아이들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
첫째는 11살 Amy 이고, 둘째는 6살 Ana 입니다.
쑥쑥에 계신 수많은 고수분들의 글을 눈팅만 한지 어언 6년째!!!!
가끔 나도 글을 쓰고 싶다.... 라고 생각한적은 많았으나....
글솜씨도 없을 뿐더러,,,,
저희 아이들이 영어를 자랑할 만한 실력도 아니라서...
그동안 수면밑에서 눈팅만 했나 봅니다...
그래도 먹튀!!!! 는 정말 정말 아니었답니다.... (믿어주세요 ^^)
어쩌면 오늘을 끝으로 눈팅 끝일 지도 몰라요 ~~~
시작이 중요하다고... 오늘 글쓰기 시작했으니....
용기를 내어 앞으로 또 글을 쓸수 있겠지요 ㅎ ㅎ
글을 쓰는게 처음인데 어떻게 써야하나... 무진장 고민하다가....
첫째( amy)의 영어 소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 할까합니다. ^^

얼마전 새학기를 맞아 amy의 책상을 정리하다가 영어 노트를 발견했답니다...
무심코 넘겨본 노트에는
Teddy's adventure! 이라는 제목의 영어 소설이 세장 써있었어요...
평소 노는것 좋아하고 책상에 잘 안 앉아있는 아이인데....
소설을 썻다니.... 더군다나 영어로!!!!
저는 그 자체만으로 참 신기하기도 하고 .... 기특하기도 하였답니다...
내용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 별거없어요... ㅋ ㅋ
그래도 나름 잼있게 썻더라고요^^
소설은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랍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amy가 영어 소설을
스스로 쓰기 시작하고 또 잼있어 하면서 엄마에게 들려주고...
이 모든 것이 좋아서 하는것이라는거에요 ...
amy는 아직까지 영어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어려서부터 엄마랑 쑥쑥에 발담근 결과이지요 ^^
참 .... 우리 둘째도 얼마전부터 (ana) 쑥쑥에 발 담그기 시작했어요 ^^
OLW 시작했거든요... 몇번 숙제 빠지긴 했지만..
앞으로 둘째도 언니처럼 영어를 즐기는 아이로 컷으면 좋겠어요^^
글쓰기 초보맘의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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