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말만 들어도 정겹네요. 대학때 골목에 있던 새가 날아다니던 전통찻집 생각이 나네요. 걸어다니며 구경했던곳들도 떠오르고요. 가본지 최소 13년은 넘었으니 엄청 많이 변했겠죠???
이제 막내도 뚜벅이로 데리고 다닐만하니 바람좀 잠잠해지면 꼭 가봐야겠어요^^
인사동에서는 늘 작은 음식점들만 가봤는데...이 곳은 규모가 크네요~^^
이 곳에서 식사하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 듯 해요~!!
어르신들 모시고 가도 좋을 듯 한데요~
[BB숙제방]#15, 16번
15번 녹음
챕터를 마치고 홍쌤께 드리는 지나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