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왔어요^^
멀지않은 곳에 있어서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오곤한답니다..
여자들에게 있어 '시'자 들어간건 힘든거 사실이예요~^^;;;
그리고 사람도리를 다 하고 사는거 얼마나 힘든일인지..
결혼하고 아이낳고 키우면서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과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건 참 힘든일이랍니다~^^
그게 놀이여도 마찬가진데요...하물며 공부를 꾸준히 해주는 엄마는 정말 대단한거죠!!~
4기 북클럽 어무이들은 그래서 더욱 대단한거구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책일기로 영어를 시작해왔어요~
그림책을 수없이 보고, 아이들과 많은 놀이도 해왔고,
추억도 많이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초등 1. 3학년이 되고나니...
이젠 그런 액티비티와는 거리가 멀어지네요~
그때가 좋았는데 ㅋㅋ
하지만 지금도 좋습니다^^
북클럽에서 독후활동을 하고,
함께 미국교과서도 공부하고~
한글책도 규칙적으로 다양하게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너무나 더운 여름이지만,
아이들과 많은 추억 만드시기 바라구요~~
그리고,
이제 A to Z 끝나면 어떤책을 다음에 하면 좋을지~~~
모두 생각 많이 해주세요~~
A to Z 후반부 들어가서 새책 정할때 많이 추천해주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A to Z #P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