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담양댁 칼리입니다~ㅎㅎ
요즘 명절이다 졸업식에 봄방학까지
아이들과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고 있네요~
간만에 짬을 내어 해질녘 아이들과 저희집 뒤. 넓은 벌판 사잇길로 자전거 나들이 다녀왔어요~ 저도 그 덕에 걷기운동^^
바쁜와중에 30-40분 시간내어 함께 한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여유를 부릴수 있는 시간이어서.. 넘넘 행복했답니다~
한두달뒤 봄이오면 이 황량한 벌판이 거짓말처럼 푸르른 들판으로 짠~~하고 변하게 되겠지요? 우리 아이들도 짠~ 하고 실력이 쑥~~ 올라가 있기 바라면서..
다름번엔 푸르른 사진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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