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했던 칼럼니스트 Art Buchwald가 파리에서 14년 살고 귀국을 했을 때
그 이유를 물으니 바로 오샘과 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남의 나라에서 주변인으로 사는 걸 더 이상 못 견디겠더라고
"I wanted to be part of something."
명절도 가족이 있어 조국이 있어 생기는 이벤트이더군요.
즐거운 명절되세요~~
[미책방+미디방-19번째방]어여 오세요~
숙제검사입니다
[우쑥소] - 우리아이를 쑥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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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방]숙제방 문열어요~^^
내아이 그만하면 충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