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님 글과 댓글들 보면서 저도 치유 받았네요..
엄마라서 강한걸까요 아줌마라서 강한걸까요..
다들 아프셨던만큼 성숙 하셨구나.. 아픈게 괜히 아픈게 아니었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 글들...
반영님~~ 펑펑 우셨으면 이제는 웃으셔야죠~~~
네이버에 떠도는건데 벌써 보셨을지도..ㅎㅎ 언어순화가 안되어있긴해도..ㅎ
그냥 저는 웃기더라구요..그래도 보시구..그리구 웃으시와용~
낼 다시 우시더라도 일단 지금 잠깐은 웃으시길~~ㅎㅎ




근디...이런거 올려도 되남요?? 저는 글올릴때마다 고민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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