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mgreen 입니다.
바람의 냄새가 달라진걸보니 시간은 갑니다. 또 다음주면 설날이기도 하네요.아이들 봄방학도 하니 슬슬 또 어디로 여행을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매일 놀러갈 궁리만 하게 되네요. 여행을 가게되면 한해마다 다른데 이제 너무많이 자라 아이들이 제가 일어나면 기사 커피 내려주고 밥도 줍니다.ㅎㅎ햄계란말이,라면, 샌드위치 주먹밥.. 메뉴는 그리 다양하지 않지만 아침을 않하니 정말 떡하니 앉아서 주는 커피 받아 호로록 마시고 있으면 밥주셔요 ㅋㅋ
참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니 계획을 않할수가 없네요..
Rena는 이번주에도 43만하고 어젯밤 44는 읽기만 하고 나머지는 아직 못했습니다. 학교다녀와서 하겠지요? ㅎㅎ 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Rena 10yrs 초3

보통 반반씩하는데 나머지 반의 철자가 너무 틀려서 한번 다시 써보았습니다.모르는 단어가 많았는지 사전을 찾네요. 반씩하니 시간이 걸리지않아 좋습니다.길다고 하지도 않고 십분정도면 외우고 쓰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철자때문에 ㅎㅎ 고치는데 오랜시간이 걸린다는..
자 여러분의 한주는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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