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다가오는 월요일.
이번주만 다니면 아이들은 다시 방학입니다.
이주일 쉬는 것 같지 않게 쉬고 충전했으니 다시 방학엄마모드, 설 며느리모드를 준비해야겠지요^^
숙제방 열어요.
저희는 주말 피아노발표회에 들떠있어서 숙제는 마무리 하지 못했네요.
오늘 하교후에 웍싯부터 해치우겠다며 갔으니 일단 기다려 보는걸로 할께요~
일주일 열심히한 숙제 얼른 보여주세용!^^
어김없이 다가오는 월요일.
이번주만 다니면 아이들은 다시 방학입니다.
이주일 쉬는 것 같지 않게 쉬고 충전했으니 다시 방학엄마모드, 설 며느리모드를 준비해야겠지요^^
숙제방 열어요.
저희는 주말 피아노발표회에 들떠있어서 숙제는 마무리 하지 못했네요.
오늘 하교후에 웍싯부터 해치우겠다며 갔으니 일단 기다려 보는걸로 할께요~
일주일 열심히한 숙제 얼른 보여주세용!^^
초3 스텔라입니다.
혜정님 언제나 숙제방 열어주시는 거 감사합니다~^^
지나 피아노 잘 했지요? 결과와 상관없이 잘 했을 것 같아요ㅎㅎㅎ. 스텔라도 1,2학년 때는 피아노 콩쿨 나갔는데 3학녀닝 되니까 역시 공부에 집중하게 되네요~~^^
스텔라는 Roscoe이후 받은 탄력이 아직은 잘 가고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는 박사님이 지난 번 만든 학습지처럼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면서 처음 가운데 끝으로 나누어서 핵심 문장을 쓴 다음 거기에 대한 details를 적은 것이에요. 마지막 페이지가 인물에 대한 묘사에 집중되어 있어서 자기는 박사님처럼 만들어보고 싶다나요...
AICR이나 BB, AC할 때는 꿈도 못꾸었었던 일인데 이제는 이야기를 읽고 처음 가운데 끝으로 나누어 정리하는 것이 익숙한 것 같아요. 시제나 수에 있어서는 틀린 부분이 많았는데 성은 그런대로 잘 맞춰서 썼더라고요. 그리고 틀린 것을 다시 읽어보고 스스로 고쳐보라고 하니 그것도 꽤 하는 걸 보면 쑥에서 3년이 이제 조금씩 열매를 맺어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나, 겨우 숙제 들고왔습니다.
한주 지나면 나아지려나...했는데 숙제로 받아온 수학시험지 하다가 빵 터져서 한판 열올리고 지금 냉전중입니다!! 엄마 속만 무너져요. 지나는 널널히 책읽고있네요, 흥!
숙제는 했다며 주니까 제출해요
그래도 자기 딴에 웍싯은 해야할것 같았나 보지요?
피아노 발표회한다고 차려입은 어제는 신이났는데 오늘은 기분이 나질 않아요...
하루가 좋으면 하루가 나쁘고, 이러다 스스로가 이상해 지는건 아닐지...싶어요...눈도 오는데 울고싶은 저녁입니다 ㅠㅠ

[미책방+미디방-17번째방]대문열어요~
[미책방+미디방]숙제검사입니다~
예비초등4학년 늦은 첫인사 드립니다^^
우쿨렐레 작은 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