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체류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이 계셔서 영어를 배울까 하는데 ,
아이가 아직 6세라서 미국식 영어랑 헷갈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또 중간에 미국식 영어를 쓰시는 선생님으로 바뀔 수도 있고 하니,
애초 미국 선생님께 쭉 배우는게 날까요?
쑥쑥마님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판단일지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영국체류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이 계셔서 영어를 배울까 하는데 ,
아이가 아직 6세라서 미국식 영어랑 헷갈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또 중간에 미국식 영어를 쓰시는 선생님으로 바뀔 수도 있고 하니,
애초 미국 선생님께 쭉 배우는게 날까요?
쑥쑥마님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판단일지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쎄요.. 저라면 미국식 영어와 발음하시는 분에게 배우게 할 거 같아요.
제가 전에 영국에서 어학연수할 때 영국발음에 좀 데어서요.
(3달후에 바로 미국으로 갔더니 알아듣는 게 정말 살 거 같더군요.)
can't는 칸트, bank는 방크, job는 좁,doctor은 심하게 발음하면 독타~
매튜인가 하는 사람도 기글스에서 보면 together를 '투게다~'
뭐이렇게 발음하더군요.
not도 끝에 살짝 '노트'라고 발음하는 선생도 봤어요.
정통 영국식발음은 정말 강하거든요.
단어도 엘리베이터랑 리프트 이렇게 다르고 쓰는 등등...
전 아이가 첨 시작하는 거라면 일단 미국식발음에 익숙해서
뱔음체계를 알게 된 후에 영국발음을 들려주는 게 나을 거라고 봐요.
그래야 파닉스배울 때도 헷갈려하지 않을 거 같고요.
저는 영국식 발음을 좋아해서,,영국식 발음으로 배운다는 것 자체가 뭔가 정통영어를 배운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ㅠ-ㅠ.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만, 단어를 발음할때 약간 다르긴하죠. 인토네이션도 다르구요,,
아이가 6세면 스폰지처럼 빨아들일 시기긴한데 저는 미국식,영국식 둘다 배워봐도 좋을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영국식이나 미국식이나 그닥 차이가 없는데..
r발음하는거랑 굴리지 않는 발음 정도?
솔직히 아이가 이건 영국식, 이건 미국식 그렇게 구분할 만큼 자란게 아니기때문에
별 차이 없을 것 같아요.
전 "전혀 문제없음"에 한표.
발음이란 것은 적응하기 마련이예요. 같은 미국식 발음도 선생님이 바뀔때마다 또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한거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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