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 이런거구나..저도 흥미로운 책이였습니다.
집에 가져가 초6, 초1학년 두 딸의 말들이...
초6 : 엄마 나두 이책 사고 싶었는데 어디서 났어??
초1 : 우와~이거 무슨책이야...빨랑 요리하자^^엄마~
둘은 책을 보면서 이요리도 하고 싶고 저 요리도 하고 싶다면서..
서로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요리설명이 영어로 되있더라도 보통 요리 용어들이 영어다보니 쉽게 접근할 수 있었구요
완성된 사진요리를 보면서 아이들이 더욱더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후기에 보니깐 어떤 엄마처럼 전 영어를 못합니다.;;
그래서 cd를 참고하자 싶어...들어봤습니다.
근데 동영상 씨디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좀 당황했긴 했지만..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다가갈수 있는 주제로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사진도 못찍고 동영상도 못 올렸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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