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이 닫겨 못들어오신 분들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이제서야 대문을 열어드려서 죄송합니다. ^^;;
열린대문 사진 하나 갖다 붙이려고
대문으로 검색을 하다보니
의외로 열린대문은 없고
꽁꽁 닫힌 대문사진만 나오더라구요.
우리 어릴땐 너나들이라고 해서
옆집이랑 문열어놓고 그냥 니집내집없이 막 드나들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문을 꽁꽁 걸어잠그고 사는 우리네가 되었다는 걸 느꼈네요...ㅠ
고딩들은 방학이거나 말거나
거의 학교를 나간다고 보면 됩니다.ㅎㅎㅎ
거기다 방학도 원캉 짧아가... 이기 방학이라고 하기엔
쪼까 껄쩍지근합니다..ㅋㅋ
중딩들은 방학이 지난주 주중에 걸쳐있어서
이번주는 온전히 방학이지요?
지난주 책사랑님께서 방학 독서계획을 물어보셨는데,
다들 계획대로 잘 지키고 계신가요?
지난주에 계획을 소개하지 못하신 자주반회원분들은
이번주에 각자의 계획 신고해주시고요.
한주간 얼마나 지키며 살았는지도 풀어놔주세요...
각자 선택한 교재들도 소개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방학 열공한 아이들에게 줄 특별한 선물은
무엇을 준비하셨는지.
물놀이장? 음악회?? 미술전람회???
등등도 소개해주시면 컨닝하겠습니다. 하하하
그럼 방학 열공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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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ny #2. Attack of the 50pt cupid 1차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