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sqr이 올라와 있지 않아 제가 올립니다.
이번주는 제 주위의 초등학교는 모두 개학을 했어요.
레이첼도 어제부터 개학이라서 아침에 늦잠 자던 습관때문에 조금 힘들어 합니다.ㅎㅎ
그래도 학교에 가서 오랫동안 못 봤던 친구들과 선생님을 보니 반가워서 기분이 아주 좋더군요.
요즘 이 기간은 학교에서도 모든 교과들이 거의 진도가 끝나서 학습에 대한 부담이 덜한것 같아요.
그러니 학교에 가는것을 더 좋아하는 것이겠지요?ㅎㅎ
오늘은 촌극을 만들어서 발표한다면서 들떠서 갔어요.
이렇게 항상 즐겁게 학교에 다니면 좋겠어요.
반가운 A반 친구들 어서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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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