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3아들 스케줄입니다.
월-하교후 피아노갔다 집에서 간식먹고 바로 영어학원
화- 하교후 피아노갔다가 집에오면 4시
수-하교후 축구갔다 피아노하고 바로 영어학원
목-하교후 피아노하고 간식먹고 학습지하면 5시
금-하교후 피아노하고 바로 영어학원으로
제가 많이 시키지도 않고 자기가 하고싶다는 축구.피아노.영어학원이 전부인데 집에오면
6시30분 저녁먹고 씻고 책좀보면서 쉬면 금방 9시더라구요.. 학교랑 영어숙제하면 자야할 시간이고
쑥쑥들어오면서 북클럽도 해야하고 sp도 해야하고 영어책도 읽어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화.목은 그나마 짬이 나지만 것도 수학과 학습지숙제 하다보면 끝나구요
월,수,금은 간식먹으로 집에올 시간이 없어서 피아노에서 간식 갔다주면 셔틀기다리며 먹어요
어제도 길에서 셔틀기다리며 빵먹이는데 참나...수험생도 아니고 이게 모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이제 영어학원 다닌지 2달됐는데 것도 학원 다니고 싶다고 어찌나 조르던지 ...
안다녀본터라 호기심반 또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 반 인터라 한번은 경험상 다녀봐라
하는 맘으로 보냈는데 너무 좋아한네요~
제가 쑥에서 몇달 지내본니 영어책 읽고 dvd보여줘야 할거 같은데 막상 시간이 안나니..
직장다니시면서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신거 같네요
늦게 시작하는 영어라 제 욕심에 이것저것 다하고도 싶고 불안한 마음에 끄적여 보네요..
이러면 여러분들이 막 힘내라고 조언해 주시고 팁도 주시고 그러더라구요~~`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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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