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이 이곳까지 글을 쓰게되었네요.
일유나왔구요. 엄마표로 간간히 해주고 픽쳐북을 꾸준히 해줬는데 7세 중반부터 너무지겹다고 하고 실제로 영어말하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미국에 한달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냥 말하는데를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적합한곳을 을 못찾고 그냥 오알티 읽어주기만하고 있는데요
상업성이 덜한 영어마을에 아이상태를 물어보니 듣기는 뛰어난데 아웃풋이 그에 못미치고 말하기도 들쑥날쑥하고 쓰기는 전혀 안되는 상태니까 꾸준히 한기관을 보내는게 좋을것 같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초1들어가는 시점에서 근처 slp가 평가가 좋긴한데 3월에 애들적응을 해야해서(선생님조차 애들 멍때리고 힘들어 하는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 한학기 끝나고 7월에 보낼생각을 하고 있습니다.(그것도 맞는건지 잘모르겠어요) 그전까지 말하기와 쓰기를 보완하고 싶은데 화상영어는 괜찮은지 아니면 다른 조언을 듣고 싶어요.
어설프게 영어한다고 하는 엄마때문에 아이교육망친것 같아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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