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수영시작하고 감기걸리면 안된다고 몇달째 꼼짝도 안하다가
신랑등쌀에 속초에서 뒹굴고있습니다~
지나 용돈 모아놓은거 쓰러 테디박물관도가고,
워터피아가서 손 꽁꽁얼면서 유수풀도 돌고
엄마는 밥도 안하고, 신났네요.
밤엔 별보기 좋아하는 신랑이랑 지나랑 베란다로보이는 별을 보면서 잠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숙소에 누워서 설악산도 보고
멀리 바다위로 해돋이도 보고..
남들 다 나가는 소리들으면서 저는 이렇게 아직 누워있네요~
지나랑 아빠랑 그림그린다고 머리 맞대고있어요.
집에서 그려도 될것을 저러고 있으니 엄마는 드러누워서
좋아하는 노래나들음서 쑥에서 놀고있네요^^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입니다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민 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