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앞에분이 Kelly1215님이신데 아직 참여 못하고 계신거 같아서
제가 먼저 숙제방 문 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여기 글쓰는것이 처음 입니다.
컴터도 잘 모르고 타자도 너무 느려 글 올린다는건 엄두를 못 내었네요
쑥쑥에 들락거린지는 꽤 되었어요
아이가 4살부터 이니까요.
그때쯤 영어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고 학원 안보내고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알아보다가
쑥쑥을 알게 되고 꾸준한 눈팅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 선배님들 말만 믿고 오로지 집듣만으로 해리포터, 퍼시잭슨까지 했어요.
한1년전 부터 정체기가 온거 같아서 살짝 고민하고 있었는데 과학교과서 시작하면서 갑자기
영어책 묵독을 시작해서 놀랐답니다
하루1권 집듣이 다고 영어책을 먼저 집어든 적이 거의 없는데 Encyclopedia Brown을 시작으로
집듣했던 책들을 하루에 몇권씩 묵독해 나가고 있어요
요즘 풀하우스를 보는데 처음 볼때보다 훨씬 잘 들린다고 하네요^^
1,2학년 모두 교내 영어 말하기대회 1등했고 얼마전 영어페스티발이 있었는데
영어노래부르기에서도 1등하고 작년 유명 어학원 레벨테스트 갔었는데 외국 살다 왔냐고 하더
라구요
(참고로 전 영어 못해요 지금 하는책도 못 봐준답니다 그냥 쑥쑥에서 하라는대로만 했어요
쉬운 영어책도 읽어주기 힘들어 6살부터 집듣 시켰으니까요ㅠ)
이게 모두 쑥쑥 덕분인데 이제껏 감사한 마음을 한번도 표현하지 못했네요
홍박사님과 쑥쑥맘님들 울 아이 대단한 실력은 아니지만 오직 영어책만으로
여기까지 오게 해 주신거 참으로 감사드려요^^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서 한번 열심히 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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