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6세되고 영여유치원에 갈 예정인데요.
이제 영어공부시작했어요.
집에서 간단한 생활영어해주고, 동화읽어주고..
다른 맘들처럼 손재주가 없어서 여러활동은 못해주고 있네요.
그냥 키즈클럽사이트에서 재밌는 거 보이면 프린트해서 같이 해보구요.
(대신 읽어준 동화들은 통문장으로 외우네요.)
내년가을에 미국에 가서 거기 유치원에 잠깐 보내보려는데,, 과연 효과있을까요?
(현재 같은 반 5세친구가 3개월정도 캐나다에 다녀왔는데 문장으로 말을 막 하기
시작할 무렵에 형땜에 다시 왔어요. 아쉬워보이더군요)
7세엔 초등준비(한글을 떼긴했지만, 논술과 토론등등/사고력수학등등)때문에
맘이 급해서 6세안에 다시 올거에요.
영어유치원상담차 다녀보니, 교포원장선생님왈
여기에도 다녀온 애들이 있는데 기초가 튼튼한 애들은 확 늘어서 왔는데,
이도저도 아닌 애들은 오히려 갭이 더 생겼다고 하더군요./
미국유치원은 주로 노는 곳이라서 읽기쓰기 뭐 이런 것은 별로 안한다고..
그리고 말도 사촌형제들한테 이상한 말(?--> mind your own business등)만
배워왔다고. 어느정도 해놓은 상태에서 가면 괜챦을 거라고 말씀은 하시더군요.
혹시 6개월정도라도 갔다오신 분들 계신가요?
한국에서 영유 1년은 외국에서 6개월정도수준이라던데..
갈 곳은 한국의 놀이학교처럼 과목별로 배우는 곳이에요.
어떨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