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번째 방이 열렸어요
총 20번의 방이였으니 이제 삼분의 일정도 달려왔네요~
꾸준히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 보면 아이들에게 정말 맞게
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든 글에 댓글도 달아야하는데 컴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틈틈히 읽어보고는 있는데 댓글 달지 못해서 죄송해요~
아이가 혼자이다 보니 부모님과 같이 하는걸 좋아해서
방학을 하고 나니 거의 같이 붙어있게 되더라구요~
벌써 새해도 5일이나 지났어요
계획하신 일들 꼭 올해는 다 실천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녁부터 비가 장마비처럼 내리네요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구~
이번에는 책읽기방 출석률이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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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책방+미디방]다섯번째 숙제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