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탐정 네이트와의 데이트는 즐거우셨나요?^^
크리스마스에 방학식까지 정신없는 일주일이어서 꼬박꼬박 웍싯을 하기는 힘들었습니다~
밀려가는 웍싯을 보면서 아이 다그치지 않느라 도 닦는 기분이었지만, 어쨌거나 숙제 내야하는데~ 한마디에 일요일내내 웍싯을 붙들고 끙끙대는 녀석을 보면서 아이가 크기는 컸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학이니까 슬슬 가도 괜찮겠지요? 박사님도 방학이라고 이틀치만 주시나봐요 ㅎㅎ
다음주엔 해가 넘어가니까 조금 더 자라난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주세요~
철없는 아이들같아도 다들 조금씩은 자라고있습니다. 자세히 보고있지 않으면 어느새 낯설어진 아이가 보일지도 몰라요. 잘 지켜보는 날들이 되어봅시다!^^
연말입니다.
열심히 지내온 우리 친구들. 엄마들.
다들 힘내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봐요, 우리^^
함께라서 얼마나 좋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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