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이제 되구여
삼성 영어시작 괜찮다 하셔서 지난주에 3단계부터사서 하구 있어여.
근데 이것두여 완전히 외울때까지 해야할지 아님 적당히 하구 다음 단계루 넘어가야할지두 모르겠어여.
맨날 와서 정보만 얻어가긴 하는데 하는게 아무것두 없네여.ㅜㅠ
지금 수준은여 알파벳 뗏구 (소문자는 b,d,l,p,q는 좀 헛갈려해여)영어 넘 좋아해여. 기본 문장은 어느정도는 알구 조금이지만 간단한거는 엄마랑 영어대화해여
단어는 생활속의 쉬운 단어들 위주로 500개 이상은 알아여.이게 24개월에 시작해서 2달만에 한거예여. 그 후로 제가 직장다닌다 뭐한다 하며 계속 쉬다 지난주부터 정신 차리구 잇는 중이구여.
열심히 해줬음 지금 더 잘하구 좋아할텐데...급한 성질머리땜시 맨날 혼맘내구 짜증만 내여.ㅜㅠ
반성하며 이젠 정말 안그렬려구여
리딩트리냐 런투리드냐 고민중인데 이젠 브레인 뱅크두 눈에 들어오구여...
내년엔 4살이 되니 4살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표 홈스쿨 하려구여.
언어쪽은 빨라 언어 이해력은 좋아여.
리딩트리는 3단계 정도 하면 어떨까하는데여 넘 어려울까여?
어느정도 영어 문장을 알아서 간단하게 주고 받는 단계라 넘 쉬운건 사줌 몹시 좋겠지만 자금의 압박땜시여...
책은 워낙 좋아하는데 제가 잘 못가르쳐여 영어가 딸리니까요...
생활문장 단어두 이젠 바닥이 나서 아들은 맨날 물어보구 전 맨날 공부해서 알려줄게 그러다보니...ㅜㅠ
책이 있음 서로 보며 좀 더 재밋게 할 수있지 않을까 싶어서여 튼튼이 하고 싶긴한데 비싼듯해여 제 기준엔...
직장맘인지라 오래 아이에게 신경써서 해줄 수도 없구여...
아니 핑계죠 직장맘들 잘하시는분들 넘 많으시잖아여.ㅜㅠ
님들이 딱 하나만 사신다면 뭘 사시겠어여?
쉽구 딱딱하지않은걸루여 참고로 남아랍니다
부탁 드려여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