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이마다 입학때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강 평균적으로 볼때 과연 어느정도의 결과를 보여주는지 궁금해 여쭙니다...
주변에서 보시거나 영유보내고 계신맘들 꼭좀 답변 부탁드려요.....
예를 들자면,,, 어느정도의 수준의 책을 읽을수 있게 되며...아님 간단한 단어, 문장정도?
어느정도의 동화책은 이해할수 있으며,,,
스피킹은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지....
쓰기는 어느정도.....
5세,6세 기준이면 더 좋겠어요......^^
물론 아이마다 입학때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강 평균적으로 볼때 과연 어느정도의 결과를 보여주는지 궁금해 여쭙니다...
주변에서 보시거나 영유보내고 계신맘들 꼭좀 답변 부탁드려요.....
예를 들자면,,, 어느정도의 수준의 책을 읽을수 있게 되며...아님 간단한 단어, 문장정도?
어느정도의 동화책은 이해할수 있으며,,,
스피킹은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지....
쓰기는 어느정도.....
5세,6세 기준이면 더 좋겠어요......^^
우리아이 같은 경우에는
1년차엔 주로 말하기 알파벳 파닉스 조금, 자기의사를 어느 정도 표현하는 정도로 회화가 되고요...
2년차엔 읽기 (아주 얇은 책읽기) 쓰기를 하며 약간 막힐때가 있을 수 있지만 영어로 대화 할 수 있고
일년도 않됐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3년차에 읽고 쓰기가 잘되고 (우리아이의 경우 Nate the great를 읽으라고 유치원 선생님이 그랬다더군요) 대화는 미국인 아이들과 아무런 문제 없이 되는 것 같습니다. (3년차는 유치원 안에서 한국어를 전혀 쓰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에레베이터가 유치원 안에서 한국말을 한다고 우리아이가 선생님한테 불평을 했던 일화가 생각나는군요 ^ ^
3년차는 읽고 쓰기에서는 미국에서 살던 아이보다 훨씬잘하는 거 같습니다. 미국에서 살던 아이들도 읽고 쓰기가 않되서 3년차는 들어가기 힘드니까요.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듣고 말하기는 중간정도 갔지만 읽고 쓰기는 하위권이 었습니다. 읽고 쓰기가 위에서 말한것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치원마다 아이들마다 편차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지금 말씀 드린게 별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글쎄요.. 원낙 편차가 커서요.. 일반적인 경우 5세부터 시작한다고 하면 1년차엔 영어수업에 적응하는 정도 2년차엔 읽고 쓰기 시작 3년차엔 다방면의 책을 읽고 이해하고 독후감을 쓰는 정도라고 보시면 될 듯 싶네요. 6세 후반에서 7세 초반으로 넘어가면서 out put이 확 늘어남을 느꼈습니다. time for kids로 수업을 했는데 흥미로워하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