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칭맘의 권고로 오늘은 아빠가 티칭대디에 도전을 했어요.
1박2일만에 만난 가족상봉이라 조금은 업이 되어 있어요.
역시 정석대로 공부를 하시는군요.대디는.
대디: 채린아, How,s weather today?
채린: HOT. (보일러를 넘 틀었나``)
대디: What season is this? 채린: .............!!!!!
대디: 계절이 머냐고. 채린: 진달래반 선생님이 가을이래.
대디: good job! it's fall now. it's cool in fall.
it song time....
대디: open your book page 8. what color is this?
(호호 며칠 전에 색깔 공부했는데 자신있지?)
채린: blue!! 대디: you're great! let's put it here.
page 9>
대디: what color is this? 채린: 무지개.
대디: 음, listen carefully! < 세이펜 콕 >, what does it say?뭐라고?
채린:그래도 무지개. 대디: 허걱! 어쨌던 put it sticker.
대디: you did it. you are best!!! 진짜 잘하네.그만 하자
재확인은 없어요. 티칭대디는 채린이가 제일 잘하는 줄 알거든요.
세상 부모가 다 그런 바람직한 착각 속에 지내고 있겠죠.
"꿈을 꾸기 위해 자지만 꺠어 있으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밤잠 설쳐 가며 열공하시는 티칭맘님들! 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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