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죠?
오늘부터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휴일이 무서워요ㅋㅋ
자영업이라 남들 쉬는 날 같이 쉬는게 아니고 알아서 쉬어야하는데,
알아서 쉬는 날도 특별히 일이 있을때만 쉬거든요.
아이들에게 저는 절대 자영업하지 말라고해요.
라이프스타일이 엉망이 된다고요.
아직 작은 아이가 중딩이라 그런가 지금까지는 자영업의 애로사항을 절감해요.
방학이면 특히 아이들끼리 집에 잇을 생각하면 짜~안 하구요.
뭔가 이것저것 같이 해주고 싶어 방학,휴일을 손꼽아 기다렷던 적도 잇는데 말이죠.
이번 여름방학동안 울 자주반 친구들은 독서를 어찌할 게획이신가요?
지난주에 전체적인 방학게획이야기 나누엇으니
이번주는 주제를 특화시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저는 이번주에는 독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고 싶어요~~
울헥터는
독서도 공부도 싫다고 대놓고 말하는 아이라 제가 따로이 작당을 벌일수도 없는 사태에요.
정말 책을 안읽고 살아도 되는지 참으로 의아해요?
“책을 꼭 읽어야 한다!”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울 옆지기도 책 잘 안읽는데 잘 지내고잇는거보면 안읽고 살아도 되는거 같기도 해요.
환갑때부터 읽는다고 사둔 책은 책꽂이 한가득인데도 말이죠.
그러나 아이들은 수능 때문에 꼭 읽어야하겟죠?
어린이책 전문가이신 선배언니는 책 안읽는다고 하면 냅두라고 하는데
고1누나는 반드시, 꼭 마니 읽어야한다고 강조해요.
고1딸아이한테 중딩들 여름방학에 뭘햇으면 좋겟냐고 햇더니
닥치고 독서,수학,영어어휘라고 하네요.
울 딸램은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스마트폰이 손에 들려진뒤로 독서라고는 눈씻고 찾을수도 없는데 국어는 늘 선방하네요.
자주반에 울집처럼 책 안읽으려는 친구는 없는것 같은데
아이들 책 어떻게 읽히시는지도 좀 풀어 주세요~~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방법이 안떠올라요,,
상을 가뭄에 콩나듯이 타오는 헥터가 이번에는 영어 만점 받앗다고 영샘이 따로 챙겨주신 문상을 받아왔네요.상은 늘 받아가는 두아이가 다 받아갓다고해요.
같은반 여자아이와도 영어점수대결을 햇는데 자기가 높아서 개학하면 콜라를 얻어먹는다나봐요.
헥터가 가끔 은근 경쟁을 즐기는 타입일때도 잇는데
이번 영어셤이 뭔가 그런 뉘앙스를 풍기네요.
이런 모습 보면 아직도 애기같은 중딩이어요.
나름 손곱아 기다렸던 여름방학~~
방학동안 독서를 어찌시키실 게획이신지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지난주는 어찌 지냈는지 아이들 생활이야기도 들려주시고요~~
이번주도 무조건 홧팅입니당!!!!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계 역사 이야기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