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ie otter는 37개월 큰 아이를 위한책, koala는 22개월 작은 아이를 위한 책이에요.
가지고 있는 책은 아니고 대여점에서 빌린 책인데... 참으로.... 이런 책을 볼때마다 노부영 풀셋을 사고싶다는 생각이 불끈 들어요 ^^ 노래가 너무 좋은거 있죠. 풀셋이 있으면 미처모르고 넘어갈 좋은 노래들을 빠짐없이 챙겨들을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마구마구 지르고 싶네요~ 하지만 가격의 압박이... 왜 멋모르고 애들 교육비 안 들던 큰애 돌즈음에 이런걸 질렀다면 좋지 않았을까 뒤늦게 후회중입니다~
jossy otter 책은 그림도 예쁘고... 베이비 오터가 놀 친구를 찾아 집에서 멀리 나왔다가 길을 잃었는데 파도에 흘려들려오는 엄마의 노래를 듣고 집을 찾아간단 내용이에요. 이때 엄마가불러주는 노래부분인데.. 너무 좋아요 거의 감동..
koala책은 동물특징을 잘 잡아주는 John Butler책인데 노래가 약간 재즈풍이랄까~~~ 두 노래다 애들 잠들때 틀어주기에 그만이에요 ^^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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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swim the silver sea,josie otter, can you cuddle like a koa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