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트리하우스 식구들 안녕하세요? ^^
화요일에 기말고사가 있어서 일요일은 시험공부를 해야해서 조금 서둘러서 숙제를 마쳤어요.
그런데 지금 시험공부가 아니라 독서 중이랍니다 ㅎㅎ
앨리스가 안이숙 선생님과 여러분들의 칭찬을 받고 용기백배하여 워크시트를 휘리릭 풀더니
이제는 일빠를 욕심내고 저에게 숙제방문을 열라고 ㅜ.ㅜ;;
얼마남지 않아서 조금 느슨해질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욱 열정을 불태우네요.
끝나면 받을 '오르골 '선물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
첫날은 위기에 빠진 동물들을 스맛폰으로 검색하더니 11시까지 소책자를 만드느라 잠을 자지 않았어요. 너무 작게 만들어서 잘 보이진 않지만 ... ^^



영작은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2'를 보고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조금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칭찬의 힘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저희 앨리스가 매직트리하우스 숙제방에 참여하면서 자신감을 정말 많이 얻었어요.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는 우리 숙제방 식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매직트리숙제방이 끝나면 차라도 한잔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안이숙 선생님도 모시고요 ^^* 그런데 바쁘신 선생님께서 시간이 있으실지...^^
밖의 날씨는 춥지만 쑥쑥의 열기도 후끈, 우리 숙제방의 열기도 후끈거려서 자꾸 오게 되네요.

우리 친구들 숙제 보여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Angie 녹음